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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아무튼, 한 달’, 습관 성형?

해피투게더4는 습관 성형 프로젝트 ‘아무튼, 한 달’을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단기간에 이루는 목표 달성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 변화에 초점을 두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첫 번째 주제는 바로 '건강한 바디 디자인'이었다. 솔루션 참가자는 전현무, 조세호, 홍현희, 정준하로, 이들은 습관 성형을 통해 10년 후에도 건강한 몸만들기에 나섰다.

◆ 언제 죽어도 이상할 것이 없는 ‘전현무’

전현무는 프로젝트 전 몸 상태를 검사했고, 이에 서울의대 해부학 교실 최형진 교수는 “혈액 수치가 40대 돌연사 환자와 비슷하다”라며 “언제 죽어도 이상할 것이 없다”라고 말했다. 평소 그는 뭐든 5분 컷에 먹어 해치우는 습관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를 지적하며 ‘1일 1샐러드’와 ‘2030 식사법’을 솔루션으로 제공했다.

△ ‘2030 식사법’ 당신이 느리게 식사해야 하는 이유



왜 전현무에게 이 같은 솔루션을 제공한 걸까? 이는 음식을 빨리 먹으면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이 커지며, 특히 지방간은 수십 배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즉, 무엇을 먹느냐 만큼 어떻게 먹는지도 중요하다는 것.

실제로 국내 한 연구에 따르면, 식사 시간이 5분 이내인 사람은 15분 이상인 사람보다 비만 위험은 3배, 당뇨병은 2배, 고지혈증 위험은 1.8배 높으며, 지방간 위험은 무려 23배 높게 나타났다. 이에 연구팀은 이러한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면 급성심근경색은 물론 뇌혈관질환, 뇌졸중 등이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하기도 했다.

◆ 이대로 가단 예비 알코올 중독자, 조세호

조세호의 가장 큰 문제는 술자리 프로참석러로 일주일에 6~7일 술을 마신다는 것. 조세호는 "한 잔이라도 술을 마시지 않으면 잠이 안 온다"라며 심각한 알코올 의존도를 고백했고, 이에 최형진 교수는 "이렇게 살다가는 알코올 중독자가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에게 술 한잔 물 한잔'의 솔루션을 주었다.

△ 술 마실 때 기억하자, ‘술 1잔, 물 1잔’



알코올은 입에서 5~7%, 위장에서 20% 정도가, 나머지는 소장 십이지장 상부에서 흡수한다. 그리고 단순 확산으로 쉽게 세포막을 통과하기 때문에 도수가 높을수록 흡수 속도는 빨라진다. 술을 마실 때 물을 충분히 마시면 좋은 이유는 알코올이 물에 희석되기 때문에 혈중알코올농도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음주 뒤 숙취 원인 중 하나인 탈수 증상도 예방할 수 있다.

◆ 임신이 어려울 수 있다는 ‘홍현희’

임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인 홍현희는 실험에 앞서 일상 속의 식단 분석을 했다. 그 결과,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나트륨 과다 섭취였다. 그녀는 아침 식사부터 하루 권장 나트륨의 세 배를 섭취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이미 충분히 짠 음식에 계속 간장을 추가했다. 그리고 그녀의 솔루션은 ‘양치질을 생활화와 어린이 식판을 사용하는 것’이었다.

△ 거짓 식욕과 가짜 식욕을 구분하는 ‘양치질’



홍현희는 “양치를 하고 나면 입맛이 사라진다”라며 “죽염보다는 민트향이 도움 된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는 실제로 ‘먹어봤자 내가 아는 그 맛이다’라는 명언을 남긴 가수 옥주현과 배우 한채영의 비법이기도 하다.

양치질은 가짜 식욕과 진짜 식욕을 구분 짓도록 돕는데, 배고픔을 느끼는 상태에서 양치질 후 2~3분을 기다리면 효능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실제로 배가 고프다면 여전히 식욕을 느끼고 있겠지만, 만약 가짜 식욕이라면 양치질 후 음식에 대한 생각이 사라진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